청년도약계좌 A to Z 1)조건,2)신청방법, 3)신청일, 이슈) 알아보기.

 

1.청년도약계좌 조건

  • 청년도약계좌 가입 조건은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연소득 7500만원 미만, 종합소득세 과세표준 6300만원 미만, 가구소득 180% 이상 또는 기준중위소득 이하이고 최근 3년간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아니어야 합니다.
  • 7월부터 청년도약계좌 가입조건은 이전 과세 기간, 구체적으로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개인 소득 및 가구 소득을 기준으로 합니다.
  • 청년도약계좌 재신청은 제한 없이 가능합니다. 7월에는 6월에 탈퇴한 약 156,000명의 개인과 자격요건 확인을 완료하지 않은 사람들이 회원 재가입을 신청했습니다.
  • 재신청자는 2022년 개인 소득 및 가구 소득이 확정될 수 있습니다. 6월 신청은 2021년 소득 기준이었지만, 6월에 불합격된 사람은 7월 재신청 시 자격 요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 청년도약계좌는 개인이 매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5년간 납입할 수 있는 적금 상품입니다. 월 최대 24,000원의 정부 출연금과 15.4%의 비과세 혜택을 제공합니다.

 

 

2.청년도약계좌 신청방법

은행앱을 이용하여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은행,KB국민,부산,광주,전북,경남,대구 등 총 11개 은행에서 청년도약계좌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은행 앱이나 신청서를 통해 또는 해당 지점에 직접 방문하여 계좌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 확인 절차는 개인 소득과 가계 소득을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심사가 완료되면 은행의 신청서 또는 회원가입을 신청한 영업점 창구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여러 은행에 회원가입을 할 수 있지만, 계좌 생성 시 하나의 은행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6월에 신청하여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청년들은 7월 10일부터 21일까지 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작년부터 시행된 청년희망적금 금융 상품 과 중복 가입은 불가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청년도약계좌 신청일

청년도약계좌 월간 가입 신청이 가능하며, 8월 가입 신청 기간은 1일부터 11일까지입니다. 6월 지원자 76만1000명 중 통지를 받은 대상자는 21일까지 은행을 선택해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4.청년도약계좌 최근이슈

  • 5000만원 상당의 적금을 모으는 프로그램인 ‘청년도약계좌’은 이번 달에만 무려 27만명이 신청했습니다. 현재 지원자 수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 6월에는 지원자 중 260,000명이 청년도약계좌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거부되었습니다.
  • 금융당국은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요건과 관련하여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현재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가입한 개인은 전년도 소득이 확인된 후 소득공제 대상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 국내 11개의 은행들은 청년도약계좌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금리 눈치싸움도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 향후에는 전년도 소득으로 즉시 가입(비과세)이 확인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를 촉진하기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