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이 시행, 만나이 통일법 -이슈 알아보기.

1)’만 나이’ 시행 정보

만나이 시행은 대한민국에서 “만나이”는 나이 계산 방법 중 통일된 한 가지로,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나이 0세에서 시작하여 각 생일마다 1년씩 더해지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는 각 생일마다 나이가 1년씩 증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만약 어떤 사람이 2000년 1월 1일에 태어났다면, 그들의 “만나이”는 2000년에는 0세, 2001년에는 1세, 2002년에는 2세 등으로 계산됩니다.

 

2) 언제시행되었나?

“만나이”가 대한민국에서 공식 나이 계산 방법으로 도입된 것은 나이 계산 시스템을 통합하고 간소화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2023년 6월 28일에 시행된 민법과 행정절차법의 부분 개정으로 인해 이뤄졌습니다.이처럼 “만나이”라는 용어는 한국의 나이 계산 방식을 지칭하는 것이며, “만”은 만(萬)을 의미하고 “나이”는 나이를 의미합니다. 이 용어는 대한민국의 특정한 나이 계산 체계에 국한된 것입니다.

 

 

3)‘만나이’ 계산법

작년 2022년 12월 8일 우리나라의 나이 계산을 만 나이로 통일하자는 내용의 민법 및 행정기본법 일부개정안이 대한민국 국회를 통과하면서 2023년 6월 28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이처럼 만 나이는 출생일을 기준으로 0살로 시작하여 생일이 지날 때마다 1살씩 더하는 나이 계산법으로, 다같이 1월 1일에 1살씩 더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생일을 기준으로 생일에 1살씩 더하면 됩니다.

 

 

 

 

 

 

4)만나이 시행법 혼란?

대한민국 공문서나 법조문, 언론 기사에서는 만 나이를 쓰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관습적으로 세는 나이를 사용하고 일부 병역법과 청소년보호법 등의 법에서는 연 나이를 사용하고 있어 고착화 되기까지 혼선이 이어져 왔습니다. ‘만 나이 통일’은 이처럼 ‘연 나이’, ‘만 나이’, ‘세는 나이’ 등 여러 가지 나이 계산법의 혼용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그리고 행정적 혼선과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것입니다. 특히 이 법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표적 대선 공약법이자 윤석열 정부 120대 국정과제 중 바로 13번째 과제로 추진됐습니다.